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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을 마치고

배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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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핫생 배민지라고 합니다. 어느 덧 시간이 흘러 대학의 방학은 한달도 체 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학생의 신분으로서 필요한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 집 근처에 위치한 "광덕원"이라는 요양원 시설을 방문 하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30분 정도 걸어서 광덕원을 방문 하였습니다. 여름 이라 그런지 가는 도중에 많은 땀을 흘렸지만 가는 길에 많은 꽃과 나무를 보고 맑은 공기를 마셔서 그런지 기분은 좋았습니다. 막상 봉사활동을 하러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계시는 곳에 가니 무엇을 해야 할 지 고민 이었습니다. 그런데 요양보호사 선생님들께서 할머니 할아버지 말 벗을 하거나,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돌보거나, 식사보조 등 여러 가지를 지도해 주셔서 어려움 없어 여러가지를 배우기도 하였습니다. 정말 이모 삼촌 같이 대해 주셔서 편한 마음으로 봉사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광덕원 용양원에서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이 짜여져 있습니다. 제가 봉사활동을 했던 기간에는 노래 교실을 하는 날이였습니다. 흥도 나고 즐겁게 노래를 부르 시는 것을 보니 저도 절로 어깨가 들썩였습니다. 점심 식사는 할머니 할아버지들께서 다 드신후 정리를 하고 먹었습니다. 밥 맛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좋은 재료로 몸에 좋은 음시글 만드시는 것 같앗습니다, 반찬도 남김에벗어 깨끗이 먹었습니다, 밥을 먹을 때마다 정말 맛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 였습니다. 긴 시간은 아니였지만 몇일동안 봉사활동을 하면서 여러가지를 배운 것 같아서 정말 마음이 따뜻해 진듯 합니다, 좋은 시설에서 좋은 선생님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해서 몸도 마음도 따뜻해 졌습니다. 정말 또 가고 싶은 곳이 되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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