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걸 배운 봉사
강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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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밖에 봉사를 했지만 처음에는 그냥 학교에서 봉사시간을 채워야된다는 마음으로 았지만 이틀이 지나고 되돌아보니 힘들었던 기억보단 봉사를 함으로써 얻는 뿌듯함은 지금 다시 생각해봐고 기분이 좋을정도다. 광덕원 원장님께서는 우리를 보고 반기면서 "오면서 힘들었지"라는 말씀과 함께 음료수를 주셨다. 또한 그곳에 많은 분들이 반겨주실때 너무 기뻤다.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나뿐만이 아니라 다같이 봉사를 가 그사람들에게도 봉사할때의 뿌듯함과 기쁨을 널리 알릴 것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