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힘들었지만 뿌듯했던 봉사활동

김효빈

view : 265

봉사활동을 하면서 많은 도움을 드리지 못해서 많이 죄송했다. 열심히 일하면서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 우리가 학교에서 에어컨 바람 맞으면서 편하게 공부하고 있을 때 사회에서는 힘들게 땀 흘리며 일 하신다는 것을 이번 봉사를 통해 느낄 수 있었다. 다음에 다시와도 많은 것을 느끼고 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먼저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주세요.

창닫기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