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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레크레이션

하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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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를 마치고 레크레이션 교육을 받으러 학교를 갔다. 감기가 걸려서 몸 컨디션이 안 좋은 상태에 교육을 받으러고 하니 의자에 앉아있는 것이 힘이들고 자꾸만 엎드리고 싶은 생각만 들었다. 그냥 집으로 갈까? 아니면 꾹 참고 교육을 받아야 할까? 이런저런 갈등이 머리를 혼돈에 빠뜨리게 했다. 첫번째 교수님이 입장 남자 교수님 키카 정말로 작은 별로 호감있게 생기지 않는 얼굴 웃음치료레크레이션 교수님! 한용철 인천에서 오셨다고 하심. 웃음에 대해서 설명하시고 그동안 교수님께서 자원봉사 다니셨던 자료들을 보여주시면서 웃음은 억지로라도 웃어야 한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여러가지 방법을 설명 해준신다. 게임을 하면서 웃는 방법,길게 웃는방법, 짧게 웃는 방법, 책상을 두드리면서 웃는 방법 등등.... 기억에 남은 한마디 하루에 10초만 웃어도 이틀을 더 산다고 한다. 그만큼 웃는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이다. 교수님께서는 웃는 것이 생활화 되신것 같다. 아무튼 교수님 교육을 받고 나니 감기가 조금은 나아진 기분이 들었다. 웃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에 올려놓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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