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의 따뜻한 보금자리
오신애(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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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사회복지를 공부하며 자원봉사로 갔던곳이 노인생활시설이었습니다. 편견으로 뭉쳐진 나였기에 그곳에서 생활 하시는 분들을 뵐때 괜한 동정심을 가졌습니다. 자원봉사를 다니며 생활지도원들께서 성심성의껏 돌봐주시는 것을 보며 내생각이 잘못되었음을 깨달았죠. 편견없이 견학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자세하게 설명해주시는 강명원 복지사님의 표정에서 읽었듯 어르신들의 표정도 편안해 보였습니다. 그리고 군산에 사신다니 더욱 반가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