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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장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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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25일 어머니 입원차 방문했던 김보덕 어르신의 넷째 아들 장인석입니다.. 사실 미리 답사를 하지 못하고 그저 고향이라는 이유 하나로 어머니 일신을 결정하게 되어 걱정이 많았습니다..자식으로서 당연히 모시고 살지 못하는 죄스러운 마음까지 겹치니 정말 고통스러웠습니다. 그런데 막상 너무도 친절한 직원들의 안내와 특히 각 파트별로 오셔서 요양원의 시설과 생활 프로그램등을 설명해주실 때, 많은 걱정이 말끔히 해소가 되었습니다..원장님과 사회복지사님, 그리고 간호사 선생님, 영양사선생님을 비롯한 다른 모든 선생님들의 친절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비록 멀리서 마음으로나마 광덕원을 사랑하고 아끼는 후원자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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