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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시 119 신고요령

김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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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신고 불이 나면 누구든지 당황하고 공포감에 싸이게 되며 때로는 흥분하여 평상시보다 판단력이 떨어져 우왕좌왕하다 연기에 질식되거나 높은 데서 뛰어내려 귀중한 인명피해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 혼자 불을 끄려고 노력하다 불이 확대되어 미처 피난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화재시 행동요령을 평상시 염두에 두고 훈련하여 항상 대비해야 합니다. 화재시 119 신고요령 화재경보기는 뚜껑을 깨고, 빨간색 단추를 눌러야합니다. . 경보기가 없으면,"불이야!"라고 외치며 소리나는 물건을 두드립니다. 어른들이 119신고를 하면서 소방교육을 받은 어린이만큼도 못하게 당황하여, 주소도 알리지 못하고 전화를 끊는 경우가 많습니다. 119신고시 정확한 주소나 찾기 쉬운 주변건물을 알려야 합니다. 초기소화 - 전기화재는 전기스위치를 내립니다 (끕니다) - 분전반이나 차단기 등 석유난로 등에 의한 화재일 때는 담요나 이불을 물에 적셔서 뒤집어 씌웁니다 - 가스화재는 용기의 밸브를 잠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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