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과 벗
달리는 펭귄
view : 329
돈보따리 짊어지고 요양원 가봐야 무슨소용 있나요? 경로당가서 학력자랑 해봐야 누가 알아 주나요? 늙으면 있는자나 없는자나 그 자가 그 자요. 배운자나 못배운자나 거기서 거기랍니다. 병원가서 특실입원, 독방이면 무슨소용 있나요? 지하철타고 경로석 앉아 포~~옴 내 봐야 누가알아 주나요? 늙으면 잘 생긴자나 못생긴자 그자가 그자요. 모두가 도토리 키재기요. 거기서 거기라오. 왕년에 회전의자 안돌려본 사람없고 소시적 한가락 안해본 사람 어디 있겠습니까? 자식 자랑도 하지 마십시오. 반에서 일등 했다 자랑하고 나니 바로옆에 전교일등 있드랍니다. 돈자랑도 하지 마십시요. 돈자랑 하고나니 저축은행 비리터져 골 때리드랍니다. 세계적인 갑부 카네기, 포드, 진시황은 돈 없어 죽었겠습니까? 건강만 있으면 대통령도 천하의 갑부도 부럽지 않습니다. 개똥밭에 딩굴어도 저승보단 현세상이 즐겁답니다 노년인생 즐겁게 살려거든 친구, 건강 많이 챙기십시요. 버스지나간뒤 손들면 태워줄사람 아무도없듯이 천하를 다 얻어도 건강이 최고랍니다. -좋은글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