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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김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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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여 시간동안 저희 아버지께 따뜻한사랑과 관심으로 보살펴주신 광덕원 원장님, 그리고 국장님 모든 직원님들 감사합니다. 오늘 아버지 유품을 보면서 아쉽고 죄스러움에 눈물이 흘러 많은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제대로 못드렸습니다. 좋은 곳에서 편한모습으로 계실것으로 믿고 멀리계심이 아니라 언제나 내 맘에 가까이 계실것으로 생각합니다. 고맙고 감사함 잊지 않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좋은일 슬픈일 함께 나누어요 사랑합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광덕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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