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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했고,기뻤고,감회가새로웠다!

김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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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문했던 김경자입니다! 제가 1971년부터972연까지 2년동안 광덕국민{초등}학교에 첫발령을받고 열정을 다해서 아이들과 어울렸던곳... 그래서 한번쯤은 꼭 가보고 싶었던곳.... 오늘 유채꽃축제를 계기로 꿈에도 가끔보였던 그곳을방문할수있어서 넘 행복했습니다! 비록 폐교로인하여 흔적은 보이지않았지만 당시같이 근무했던 딸부자 윤주사아저씨가 광덕원에 계셔서 기억의 끈을 놓지않으시고 저를 알아봐주셔서 감사또감사했습니다! 학교이름과 같은 광덕원이라 이름붙여주신 이사장님 감사합니다! 또 친절하게 맞이해주시고 안내해주신 직원여러분... 감사합니다! 앞으로 또 오늘같은 기회가 주어진다면 감격하며 달려갈것입니다! 이사장님이하 직원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은올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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