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덕복지재단 이사장(정병열)님 남원시민의 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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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남다른 애향심으로 고향을 위해 헌신하며 광덕원을 설립하여 지역어르신을 위해 봉사해오신 광덕복지재단 이사장(정병열)님 께서 제13회 남원시민의장(애향장)을 수상하게 되는 경사를 맞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고향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갖고 정신적, 육체적, 경제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 이사장님과 더불어 저희 광덕원 모든 직원은 어르신의 편안한 노후와 남원지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07년 10월 17일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발췌) 제13회 남원시민의장 수상자 남원시는 15일 남원시민의장 심사위원회(위원장 최중근)를 개최하고 향토의 명예를 높이고 각 분야에서 지역발전에 헌신봉사와 효를 실천해 온 2007년도 제13회 남원시민의장 수상자 5명을 확정 발표했다. 남원시민의장 수상자는 문화체육장 배석기, 공익봉사장 양창식, 산업근로장 김현송, 애향장 정병열, 효열장 이남재씨 등이 선정됐다. 오는 26일 제15회 흥부제 기념식에서 각 부문 수상자들에게 남원시민의장을 수여한다. ▲애향장 정병열씨= 대강면 신덕리 출신으로 87년 매독스를 창립, 2003년 재경대강회장에 선출돼 남다른 애향정신으로 고향발전과 어려운 향우들을 위한 기금 1억원을 확보하는 등 회사 이익을 고향 남원에 환원하는 기업인으로 애향심이 남다르다는 점이 부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