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생신나들이 07.5.18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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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새삼 자연의 아름다움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할머니들의 미소와 시원한 바람은 나들이의 분위기를 한층 설레이게 주었습니다. 저 긴 대나무 숲길을 어르신들과 끝까지 가보지 못한것이 아쉽지만, 모든 어르신들을 모시고나오지 못한것이 아쉽지만.. 지금 이자리에 있는것만도 충분히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내년 생신에도 더좋은 곳으로 나들이 할 수 있도록 모든 어르신들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