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체육대회예선전(3,10)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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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치러진 경기는 박빙이었습니다.. 각각의 파트너가 남자선생님 한명씩 들어가있어서 우열을 가르기 힘든 경기였던거 같습니다. 먼저 박양규,이재경 : 김홍삼,이진희 경기에서는 김홍삼,이진희선생님이 승리하셨고, 두번째경기 양희건,전옥남 : 정원균,김귀덕 경기는 전원균,김귀덕선생님이 승리하셨습니다.. 다음주부턴 8강 경기가 진행됩니다. 매번 경기가 치뤄질때마다 승부욕이 발동(?)하는 선생님들의 모습들을보고 저또한 사뭇 진지해져갑니다.
